'4년 만에 챔프전' 안양 KGC, 4일 10시부터 챔프전 티켓 예매 실시

김영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05-04 06: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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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안양에서 챔프전이 열린다.

안양 KGC인삼공사는 “오는 5월 7일(금) 19시 전주KCC 이지스와의 챔피언결정전 3차전 홈경기 티켓예매를 4일 오전 10시부터 진행한다”고 알렸다.

티켓예매는 경기일 3일 전 오전 10시(3차전 4일(화), 4차전 6일(목))에 가능하며 ‘서포터즈300’ 가입자는 1시간 전인 오전 9시부터 응원석 예매가 가능하다.

농구단은 이번 파이널 시리즈 동안 ‘설교수’ 제러드 설린저의 강의를 1열에서 수강할 수 있는 “직관1열” 플로어 석을 판매한다. 해당 좌석 구매자 전원에게 설교수의 강의자료(경기 특기사항, 기록지 등)와 설린저 친필사인 레플리카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4차전에서는 미스트롯2 우승자 양지은 님께서 애국가 및 하프타임 공연을 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KBL 통합 홈페이지 및 구단 공식 SNS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안양 KGC인삼공사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kim95yh@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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