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김소니아, 3라운드 MVP 선정… MIP는 하나원큐 김지영

박종호 기자 / 기사승인 : 2022-12-26 09: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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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의 김소니아(177cm, F)는 3라운드 MVP를 수상했다. 하나원큐의 김지영(171cm, G)는 3라운드 MIP로 선정됐다.

김소니아는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 프로농구 3라운드 MVP 투표에서 총 유효 투표수 104표 중 47표를 획득하며 3라운드 MVP로 뽑혔다.

김소니아는 3라운드 5경기 평균 35분을 출전해 21.6점(전체 1위) 10.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3라운드 득점, 3점슛 성공, 공헌도 역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김소니아는 개인 통산 첫 번째 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김소니아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메디힐 네모 패드 50개가 수여된다.


한편, 김지영은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 프로농구 2라운드 MIP 투표에서 총 유효 투표수 34표 중 25표를 획득하며 3라운드 MIP에 선정됐다.

김지영은 3라운드 평균 34분 출전해 7.8점 6.8어시스트 3.6리바운드, 1.8스틸을 기록했다.

김지영은 개인 통산 네 번째 라운드 MIP에 선정됐다. 김지영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메디힐 네모 패드 50개가 수여된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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