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애미 히트가 주득점원의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
『South Florida Sun Sentinel』의 아이라 윈더먼 기자에 따르면, 마이애미의 지미 버틀러(포워드, 201cm, 104kg)가 다음 주에 돌아올 것이라 전했다.
버틀러는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현재 전력에서 제외되어 있다. 큰 부상이 아니긴 하나 무릎 통증이 있었던 만큼, 1주 이상 결장한 상황이다. 그러나 오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 셀틱스와의 원정경기에서는 무리 없이 돌아올 전망이다.
31일 보스턴전 복귀가 지연되더라도 늦어도 3일 보스턴전에서는 돌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애미는 28일부터 원정 4연전에 돌입한다. 원정에 나서는 동안 보스턴에서 내리 원정경기를 펼치는 만큼, 복귀가 당연히 예상된다.
버틀러는 이번 시즌에도 어김없이 제 몫을 해냈다. 부상 전까지 13경기에 나선 그는 경기당 35.7분을 소화하며 20.9점(.483 .355 .901) 6.6리바운드 6.1어시스트 1.8스틸을 기록했다. 세 시즌 연속 평균 20점 이상을 꾸준히 책임지고 있으며, 마이애미의 중심을 확실히 잡고 있다.
마이애미는 버틀러의 부상과 함께 연패를 피하지 못했다. 시즌 개막 이후 연승과 연패를 반복해 왔으나 다른 누구도 아닌 버틀러의 결장은 뼈아팠다. 그가 빠진 동안 시즌 최다인 4연패를 떠안았다. 불행 중 다행으로 최근 연승을 이어가며 분위기를 바꿨다.
버틀러는 지난 여름에 마이애미와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마이애미는 종전에 체결한 계약(4년 1억 4,070만 달러)을 체결할 당시 삽입된 선수옵션을 포함해 2025-2026 시즌까지 계약기간 4년 1억 ,8400만 달러의 연장에 합의했다.
사진_ NBA Mediacentra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BK포토] 소노 VS KCC 챔피언결정전 1차전](/news/data/20260505/p1065616440284380_90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