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L 챔피언스 위크, 2월 12일부터 입장권 예매 오픈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3-01-26 12: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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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슈퍼리그(이하 “EASL”)와 일본 프로농구 비리그는 2023년 3월 1일부터 5일까지 일본 우츠노미야와 오키나와에서 열리는 EASL 챔피언스 위크의 경기 입장권 판매 세부사항을 발표했다.

동아시아 슈퍼리그에 참가하는 각 리그 우승과 준우승 팀은 EASL 우승과 상금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이다. 우승 상금은 미화 25만 달러, 2위와 3위 상금은 각각 미화 10만과 5만 달러다.

EASL 챔피언스 위크에는 총 10경기가 진행된다. 1일부터 3일까지 경기는 일본 B.리그 우승팀 우쓰노미야 브렉스의 홈 경기장인 닛칸 아레나 도치기에서 열리다. 3월 5일에 열리는 결승전과 3-4위전을 포함해 4일과 5일 경기는 류큐 골든 킹스의 홈 경기장이자 2023년 FIBA 월드컵 개최지인 오키나와 아레나에서 펼쳐진다.

EASL 챔피언스 위크 티켓은 일일 입장권으로 같은 날 열리는 두 경기를 모두 관람할 수 있다. 티켓은 B리그 티켓을 통해 판매된다. 다만, 해당 사이트에서 해외 신용카드 사용이 불가한 관계로, 한국에서는 tickets@easl.basketball 이메일을 통해 구매를 신청할 수 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EA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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