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들은 동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22개 방송사를 통해 EASL 챔피언스 위크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각 국 별 주요 방송사는 아래와 같다.
1. 한국 : 스포티비
2. 중국 : 텐센트, 미구, 요우쿠
3. 일본 : 바스켓라이브
4. 필리핀 : TV5/시그널TV/원스포츠, 스카이케이블
5. 대만 : 모모티비, 포모사 TV
6. 홍콩 및 마카오 : 스포티비
EASL CEO인 매트 베이어는 "아시아 주요 방송사 및 디지털 네트워크를 통해 EASL 챔피언스 위크 경기를 전세계에 중계하게 돼 기쁘다. EASL은 3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챔피언스 위크 경기를 통해 최고의 농구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ASL 회원 리그인 한국 KBL, 필리핀 PBA, 일본 B리그의 우승과 준우승팀과 대만 P.LEAGUE+의 우승팀과 베이 에어리어 드래곤즈가 동아시아 슈퍼리그 초대 챔피언 타이틀을 놓고 경쟁한다. 우승 상금은 미화 25만 달러이며 준우승과 3위에게는 각각 미화 10만 달러와 5만 달러가 수여된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EA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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