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2023시즌 프로농구 3라운드에서는 대기록이 달성됐다. 라건아(KCC)가 530경기 만에
1만 득점을 달성했다. 서장훈, 추승균, 김주성, 애런 헤인즈에 이은 KBL 역대 5호다.
KBL은 지난 2022년 12월 29일 전주 KCC와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경기에서 대기록이 달성되는 순간, 경기 진행을 일시 중단하고 시상식을 가졌다.

아울러, 12월 4일 창원 LG전부터 12월 31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전까지 10경기 연속 20득점 이상을 기록하며 국내선수로는 서장훈, 문경은, 김영만, 현주엽에 이어 다섯 번째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이정현(삼성)의 역대 19번째 2천 어시스트를 비롯해 김강선(캐롯, 46호)과 김선형(SK, 47호)의 5백 경기 출장 등 KBL 기념상 기록이 있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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