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시상식] 이정현-알바노-로슨-베스-강상재, 베스트 5 선정

박종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1 17: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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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5명으로 뽑힌 이정현, 알바노, 로슨, 베스 그리고 강상재다.

KBL은 1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에서 2023~2024 KBL 정관장 프로농구 시상식을 개최했다.

베스트 5는 KBL을 대표하는 선수들로 선정된다. 이번 시즌 베스트 5로 선정된 선수는 이선 알바노(185cm, G), 강상재(200cm, F), 디드릭 로슨(206cm, F) (이하 원주 DB), 고양 소노의 이정현(187cm, G), 수원 KT의 페리스 배스(206cm, F)였다.

111표 중 106표를 받은 이정현 ‘5관왕’을 차지했다. “믿고 기회를 주신 감독님, 코치님께 감사드린다. 같이 열심히 뛰어준 동료들에게도 감사하다. 뒤에서 관리해주신 트레이너 파트, 사무국에도 감사하다. 늘 감사하고 겸손하게 뛸 것이다. 상의 영광을 부모님과 팬들에게 돌릴 것이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알바노도 111표 중 88표를 획득하며 베스트 5에 선정됐다. 알바노는 “구단과 관계자 그리고 가족들에게 감사하다. 플레이오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강상재는 11패 중 102표를 얻었다. “뜻깊은 상을 받게 돼서 감사하다. 과정에 충실했기에 결과까지 좋았다. 상을 받게 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하다. 이런 상을 받았기에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이고 싶다. 가족들에게도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득점왕에 이어 베스트 5에 든 배스는 “동료들과 감독님, 코치님 및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한국에서의 생활이 너무나도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로슨은 “감사합니다”라는 짧게 소감을 이야기했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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