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삼성 A와 아산 삼성 B가 결승전에서 공동 우승을 차지했다.
아산 삼성A와 아산 삼성B가 6일 전남 해남 동백체육관에서 펼쳐진 본:어스 2023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3X3 고학년부 결승전에서 6-6으로 비겼다. 공동 우승을 차지했다.
A팀과 B팀으로 나선 아산 삼성은 어느 팀의 우승이더라도 기쁨을 누릴 수 있었다. 코치진도 선수들에게 마음껏 농구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
아산 삼성 선수들은 조직적인 움직임보다 하고 싶은 플레이를 마음껏 펼쳤다. 화려한 개인 기술을 선보였다.
팽팽한 경기 끝에 6-6 동점으로 경기는 마무리됐다. 공동 우승, 해피 엔딩이었다.
사진 = 박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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