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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박정훈 기자] 원주 DB의 김주성이 연고지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 11월 29일 펼쳐진 SK와의 홈경기에 앞서 대한석탄공사와 함께 “DREAM PLUS”캠페인 협약을 체결했다.
“DREAM PLUS”캠페인은 원주 DB의 김주성이 대한석탄공사가 함께 불우이웃 지원을 위해 연탄을 적립하는 것으로 2017~2018시즌 정규경기 동안 김주성이 리바운드를 잡을 때마다 연탄 50장씩을 적립하게 된다.
※ DREAM PLUS : 리바운드 1개당 50장적립 (김주성 25장+대한석탄공사 25장)
지난달 23일(목)에는 원주시청을 방문해 16-17시즌 적립한 연탄 11,000장을 연고지 37가구에 전달했으며, 선수들과 함께 2가구에 직접 연탄배달에 했었다.
한편, 올 시즌 현재 1,950장을 적립하고 있어, 리바운드 7개만 더 잡으면 지난 2시즌 동안 전달한 연탄을 포함해 기부한 연탄이 2만장을 돌파하게 된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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