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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서울 SK 나이츠 프로농구단(단장 윤용철)은 지난 12월 1일 세계 최초로 서비스를 시작한 SK텔레콤 5G 런칭을 기념해 5년간 요금을 지원하는 하프라인 슛 이벤트를 12일(수) 원주 DB와의 홈 경기부터 시즌 종료까지 실시한다.
CDMA 디지털 이동전화부터 LTE까지 모바일 신세계를 이끌어온 ICT 리더로 정보 통신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던 SK텔레콤은 지난 12월 1일 0시를 기해 세계 최초로 5G 서비스를 시작했다.
SK나이츠는 이를 기념해 12일(수)에 열리는 원주 DB와의 경기부터 시즌 종료 시 까지 홈 경기에서 하프라인 슛을 성공한 팬을 대상으로 5년간 요금(인피니티 요금제 기준, 월 10만원)을 면제하는 요금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
매 경기 5명의 팬이 참가하는 이번 요금 지원 이벤트에 참가를 원하는 팬들은 SK나이츠 앱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사진 제공 = 서울 SK나이츠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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