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전자랜드, 5일 SK와 홈 경기서 신예 걸그룹 '메이위시' 지원 사격

김준희 / 기사승인 : 2019-03-05 13: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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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전자랜드가 든든한 지원군을 얻었다.


인천 전자랜드는 5일(화)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리는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서울 SK와 홈 경기에서 4강 플레이오프 확정을 앞두고 진검 승부를 벌인다.


창단 첫 챔피언결정전 진출 및 우승에 도전하는 전자랜드는 SK와 경기에서 신예 걸그룹 메이위시를 초청한다.


메이위시는 4강 확정을 위한 응원 뿐만 아니라 전자랜드 유니폼을 입고 시투와 하프타임 공연을 할 예정이다.


2018년 11월 SBS <THE SHOW>를 통해 데뷔한 신예 걸그룹 메이위시는 멤버 4명 모두가 실용음악 보컬 전공자로, 탄탄한 음악적 기초를 바탕으로 노래는 물론 댄스까지 소화해내는 실력파 걸그룹이다.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는 메이위시는 "전자랜드의 4강 확정을 위해 한 목소리로 뭉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한편, 전자랜드는 이날 SK와 경기에서 4강 플레이오프 확정 뿐만 아니라 정규리그 홈 16연승이라는 대기록에도 도전한다.


사진제공 =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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