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포토]건대 훕드림 어댑트 BB 첫 시연 행사 현장 화보

신혜지 기자 / 기사승인 : 2019-06-08 23: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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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외부에 마련된 작은 코트에 준비된 트라이얼 서비스.


훕드림에서는 농구를 좋아하는 많은 이들이 신어볼 수 있도록 출시되는 모든 사이즈를 시연 제공하였다.


트라이얼 서비스를 위해 사이즈를 고르는 SK 전태풍


설레하며 시착을 해 보는 SK 전태풍


직접 앱으로 신발의 피팅을 조정해보며 감탄하는 SK 전태풍


어댑트BB를 신고 가볍게 레이업 해보는 전태풍


어댑트BB를 신고 슛을 던져보는 전태풍. 트라이얼 내내 '이거 정말 좋다'는 말을 연신 해댔다.


트라이얼을 함께한 방성윤, PEC 김상훈, PEC 박석환 감독


사이즈 문제로 트라이얼에 참여하지 못했지만 많은 관심을 보인 무쏘 이승준


코트 위의 어댑트BB. 아치 부분의 동그란 버튼으로도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다.


훕드림에서 트라이얼을 위해 준비한 코트와 공, 그리고 어댑트BB.


어댑트BB와 전용 어플. 피팅을 간단하게 조절할 수 있으며 지정한 텐션을 계속해서 유지한다.


[바스켓코리아=건대훕드림/신혜지 기자] 건대 나이키 훕드림 매장에서 처음으로 나이키 어댑트BB 시연(트라이얼)행사가 열렸다. 어댑트BB는 신발끈 없이 어플을 이용해 피팅을 조절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나이키의 최신 농구화로, 9일 정식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이날 시연행사에는 3X3 프리미어리그 참여 선수들, 그리고 SK 전태풍 선수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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