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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아시아컵 예선 일정이 화정되었다.
FIBA는 25일 “2021 아시아컵 예선 일정을 확정지었다”고 발표했다.
아시아컵 예선 일정은 농구월드컵 예선 방식과 같다. FIBA가 2017년부터 시행한 홈&어웨이 규칙으로 펼쳐진다.
한국은 내년(2020년) 2월 20일 인도네시아 원정으로 일정을 시작한 뒤 태국(홈)과 맞붙는다. 11월에는 필리핀과 인도네시아를 차례로 만나며 2021년 2월에는 각각 필리핀과 태국 원정을 떠난다.
이번 예선은 각 조 2개 팀이 본선 무대에 직행한다. 3위 6개 팀들은 4장의 본선 티켓을 두고 최종 예선을 벌인다. 확정된 16개 팀은 2021년 8월 3일부터 15일까지 아시사 최강 자리를 놓고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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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FI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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