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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아람 기자] 원주 DB 프로미 치어리더 팀 ‘그린엔젤스’가 게토레이 2라운드 베스트 치어리더로 선정됐다.
KBL의 공식 후원사인 (주)롯데칠성음료와 함께하는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게토레이 베스트 치어리더 팀 투표에서 '그린엔젤스'는 총 3,015표 중 746표를 획득했다.
‘그린엔젤스’는 원주 DB 프로미 홈경기인 12월 21일(토) 창원 LG와의 경기에서 원주 지역 내 복지단체를 초청하여 롯데칠성음료 50박스를 기증하고, 경기장을 찾은 3,000명의 팬에게 선착순으로 게토레이를 증정할 예정이다.
KBL은 6라운드까지 누적된 투표 결과를 반영해 최종적으로 2019-2020시즌 게토레이 시즌 베스트 치어리더 팀을 선정할 예정이며, 최고 치어리더 팀에는 정규경기를 결산하는 시상식에서 시상과 축하 공연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게토레이 3라운드 베스트 치어리더 팀 투표는 12월 30일(월)부터 2020년 1월 5일(일)까지 1주일간 진행된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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