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11시즌 NBA댈러스 매버릭스의 우승 주역 중 하나였던 타이슨 챈들러가 잭팟을 터트렸다. 챈들러는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닉스와 계약기간 4년에 5,600만 달러의 거액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뉴욕은 기존의 카멜로 앤써니, 아마레 스타더마이어로 이어지는 원투펀치를 보유한데 이어, 챈들러까지 영입 ...
피닉스 선즈가 이적시장 오픈과 함께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피닉스는 주전 포워드 그랜트 힐(203cm, 102.1kg)을 잔류시킨데 이어 빈스 카터(가드,198cm, 99.8kg)를 방출했고, 미카엘 피트러스(가드-포워드, 198cm, 97.5kg)를 트레이드시켰다.
먼저 피닉스는 힐과 계약기간 1년에 6 ...
NBA가 길고 길었던 직장폐쇄를 끝내고 이적시장의 문을 열자마자 선수들의 이동이 끊이지 않고 있다. 현지 시각으로 9일부터 협상이 재개되고 있다. NBA.com에서는 'Big Friday'라 명명하며 "많은 이들이 오고 갔다"고 발표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여러 선수들이 이적시장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속속들이 해당팀과 계약 ...
캐런 버틀러(포워드, 201cm, 103.4kg)가 자신의 행선지를 LA 클리퍼스로 낙점했다.
버틀러는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간) 클리퍼스와 계약기간 3년에 2,40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하며, 클리퍼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이로써 클리퍼스는 취약했던 스몰포워드 포지션을 보강하며 블레이크 그리핀, 에릭 고든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