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Search: 4,956건

thumbimg

[대학 스토브리그] ‘결승 진출 좌절’ 고려대, 높은 에너지 레벨 확인
임종호 기자 2025.02.09
결승 진출은 좌절됐지만, 고려대는 경기 내내 높은 에너지 레벨을 유지했다. 주희정 감독이 이끄는 고려대는 9일 상주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2025 대학농구 스토브리그 준결승전에서 라이벌 연세대에 65-72로 패했다. 비공식 경기인 만큼 ...

thumbimg

[대학 스토브리그] 라이벌 꺾고 결승행 연세대, 원동력은 골밑 우위
임종호 기자 2025.02.09
연세대는 골밑 우위를 앞세워 결승에 선착했다. 윤호진 감독이 이끄는 연세대는 9일 상주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2025 대학농구 스토브리그 준결승전에서 라이벌 고려대를 72-65로 꺾었다. 비록, 비공식 경기지만 연세대는 영원한 라이벌 ...

thumbimg

[대학 스토브리그] 명지대의 핵심 점검사항, ‘풀 코트 프레스’와 ‘속공’
손동환 기자 2025.02.04
명지대가 ‘풀 코트 프레스’와 ‘속공’을 주로 점검했다.명지대는 4일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2025 대학농구 스토브리그에서 동국대에 72-98로 졌다. 스토브리그 첫 경기를 완패했다.핵심 빅맨이었던 손준(준 해리건)이 얼리 엔 ...

thumbimg

[대학 스토브리그] ‘두터운 뎁스+마무리 집중력’ 동국대, 명지대 제압
손동환 기자 2025.02.04
동국대가 명지대보다 높았다. 마무리 또한 잘했다.동국대는 4일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2025 대학농구 스토브리그에서 명지대를 98-72로 제압했다. 스토브리그 첫 승을 신고했다.김명진이 3점을 터뜨렸다. 그러나 동국대는 경기 ...

thumbimg

[대학 스토브리그] 3Q에 확 무너진 중앙대, 그나마 고무적인 건 ‘빅맨의 전투력’
손동환 기자 2025.02.04
중앙대가 3쿼터에 확 무너졌다. 그러나 희망도 확인했다.중앙대는 4일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2025 대학농구 스토브리그에서 성균관대에 79-84로 졌다. 스토브리그 첫 경기를 놓쳤다.중앙대는 사령탑 없이 스토브리그를 치르고 있 ...

thumbimg

[대학 스토브리그] 3Q에 치고 나간 성균관대, 원동력은 ‘에너지’와 ‘스피드’
손동환 기자 2025.02.04
성균관대가 3쿼터에 압도적인 에너지 레벨과 스피드를 보여줬다.성균관대는 4일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2025 대학농구 스토브리그에서 중앙대를 84-79로 꺾었다. 스토브리그 첫 승을 신고했다.김상준 성균관대 감독이 개인 사정으로 ...
[부고] 김상준 성균관대 감독 동생상
손동환 기자 2025.02.03
김상준 성균관대 감독의 동생인 김현 씨가 지난 3일 별세했다. 빈소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장례식장 9호실에 차려졌고, 발인은 5일 오전 6시 30분에 진행된다.발인일 : 2월 5일 6시 30분빈소 :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장례식장 9호실

thumbimg

대학무대에서 활약하게 될 상명대 한영기, 그가 붙어보고 싶은 상대는?
박종호 기자 2025.02.02
“연세대의 강지훈 형과 붙어보고 싶다”상명대는 지난 시즌 1승에 그치며 다소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다. 선수층이 두텁지 않았다. 특히 빅맨진은 지난 몇 시즌 간 고질적인 문제였다. 최준환이 있었지만, 정통 빅맨은 아니었다. 거기에 1학 ...

thumbimg

'3&D 자원' 단국대 송재환 "오늘만 산다"
김아람 기자 2025.02.02
"어떤 경기든 한 번 끝나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쟤는 오늘만 산다'라는 이야기를 듣도록 매 경기 모든 걸 쏟아내겠다"단국대가 바쁜 겨울을 보내고 있다. 12월 중순부터 지난 1월 31일까지 부산과 여수를 찾아 매일 구슬땀을 쏟아 ...

thumbimg

상명대에 입학한 ‘진짜 MZ’ 윤용준, “상명대의 센세이션을 이끌고 싶다”
박종호 기자 2025.02.02
윤용준이 MZ다운 모습을 보였다. 상명대는 지난 시즌 1승에 그치며 다소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다. 선수층이 두텁지 않았다. 가드진에서 박인섭이 분전했지만, 위정우가 빠진 기간이 너무나도 길었다. 그렇기 때문에 상명대는 다가오는 시즌 ...

thumbimg

절치부심의 상명대 최준환, “지난 시즌은 암흑기였다. 마음가짐이 달라졌다”
박종호 기자 2025.01.31
엄청난 각오를 보인 최준환이다. 최준환은 1학년이었던 2023시즌 엄청난 활약을 선보이며 상명대의 미래로 낙점받았다. 뛰어난 운동신경과 블락슛 능력. 그리고 외곽 슈팅으로 대학리그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그러나 지난 2024시즌에 ...

thumbimg

상명대의 새로운 모터 김민국, “스피드는 자신있다”
박종호 기자 2025.01.31
팀에 활력을 더할 가드가 들어온 상명대다. 상명대는 지난 시즌 1승에 그치며 다소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다. 선수층이 두텁지 않았다. 가드진에서 박인섭이 분전했지만, 위정우가 빠진 기간이 너무나도 길었다. 그렇기 때문에 상명대는 다가오 ...

thumbimg

누구보다 간절한 ‘상명대의 주장’ 홍동명, “플레이오프는 무조건 가고 싶다”
박종호 기자 2025.01.31
홍동명의 목표는 플레이오프에 나가는 것이다. 상명대는 지난 시즌 1승에 그쳤다. 다소 아쉬운 결과였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동계훈련에 더 집중하고 있다. 그 중심에 있는 선수는 4학년이자 주장을 맡은 홍동명이다. 홍동명은 1학년 때부 ...

thumbimg

새로운 모습을 예고한 고승진 상명대 감독, “우리 선수들이 약하단 생각은 안 한다”
박종호 기자 2025.01.31
과연 다가오는 시즌에는 달라진 모습을 보일 수 있을까? 상명대는 지난 시즌 1승에 그쳤다. 다소 아쉬운 결과였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동계훈련에 더 집중했다. 고승진 상명대 감독은 “지난 시즌은 너무 아쉬웠다. (웃음) 동계훈련 때부 ...

thumbimg

단국대 슈터 박야베스의 롤 모델 '큰정현'과 '작정현'
김아람 기자 2025.01.31
단국대 슈터 박야베스(187cm, G)가 두 이정현의 플레이를 연구한다고 밝혔다.단국대의 겨울이 뜨겁다. 12월 중순에 부산 전지훈련을 소화한 이후, 지난 2일부터는 여수에 베이스캠프를 차렸다. 여수에서 보내는 마지막 날엔 숙소 근처 ...

thumbimg

'슬럼프 끝내고 독기 품었다!' 명지대 장신 가드 박지환 "난 하드콜의 수혜자"
김아람 기자 2025.01.26
"팀 사정상 수비할 땐 4번까지도 막는다. 그래서 웬만한 가드와의 몸싸움에 자신 있고, 가드를 볼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보이는 것 같다. 하드콜의 수혜자라고 생각한다"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개막이 3월로 예정된 가운데, ...

thumbimg

명지대 신입생 최지호가 사촌 형 대신 눈여겨보는 선수
김아람 기자 2025.01.24
"(이)승현이 형 플레이를 하기엔 힘이 엄청 좋은 것도 아니고, 키가 작다. 그래서 나랑 비슷한 신장의 안영준(서울 SK) 선수와 문정현(수원 KT) 선수의 플레이를 배우려고 한다"새 시즌을 앞둔 명지대가 마음가짐을 새롭게 했다. ' ...

thumbimg

'4학년 그리고 핵심' 한양대 4학년 4인방이 전한 이번 시즌 다짐은?
김우석 기자 2025.01.18
한양대가 차기 시즌을 위한 담금질에 한창이다. 한양대는 지난 6일부터 31일까지 일정으로 전라남도 해남을 찾아 전지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18일 찾은 해남동백체육관에서 안양고와 연습 게임을 실시 중인 한양대는 지난 2주간 연습 성과를 ...

thumbimg

'한달 간 해남 전지훈련' 한양대, 목표는 '조직력 구축 그리고 백업 발굴'
김우석 기자 2025.01.18
한양대가 전라남도 해남에서 전지훈련을 소화 중이다. 지난 1월 6일 이곳을 찾은 한양대는 31일까지 약 한 달간 일정으로 체력과 개인기 향상 그리고 조직력 구축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는 시간을 지나친다. 2주 동안 체력을 중심으로 ...

thumbimg

[동계훈련 중점사항] 높고 빨랐던 동국대, 다음 시즌 팀 컬러도 그대로?
박종호 기자 2025.01.03
“더 높은 농구를 할 것이다” 동국대는 지난 2023 KUSF 대학농구에서 플레이오프 탈락을 맛봤다. 그렇기 때문에 2024 KUSF 대학농구 에는 더 적극적으로 나섰다. 그 결과, 9승 5패를 기록하며 4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플 ...

HEADLINE

더보기

PHOTO NEWS

더보기

베스트 클릭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