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퓨어 아마추어’ 한늬가 디비전Ⅲ 3위에 올랐다.
한늬는 15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23 여성 동호인 농구 페스티벌 with WKBL Chapter 1’ 디비전3 1~3위 결정전에서 스퍼트과 어셉에 패했다.
첫 경기였던 스퍼트와 경기에서 15-19로 아쉬운 패배를 당한 한늬는 두 번째 경기에서 어셉과 경기에서도 24 -43으로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첫 번째 경기에서 조소연이 부상을 당하는 아쉬움 속에 체력 열세를 극복하기 버거운 결과였다.
경기 후 조소연 회장은 “즐거운 대회였다. 역시 선수들이 뛰는 체육관에서 뛰니까 기분이 다르다. 팀원들과 즐거움으로 유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결과는 좀 아쉽다. 다음에는 선수를 보강해서 꼭 1승이라도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 우리는 선수 출신이 없다. ”고 전했다.
사진 = 김우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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