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BA 규정(12분 4쿼터)으로 진행된 경기는 한상혁(182cm, G)-이관희(191cm, G)-정희재(196cm, F)-저스틴 구탕(188cm, F)-아셈 마레이(202cm, C)를 선발로 투입했다.
이관희는 14점(3P : 3/7) 4리바운드를 기록했고, 한상혁 10점(3P : 2/3) 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윤원상(181cm, G)은 국내 선수 중 최다인 16점(3P : 4/8)에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외국 선수도 고르게 활약했다. 아셈 마레이는 19점 12리바운드, 단테 커닝햄(203cm, F)은 19점 8리바운드 4블록슛을 기록했다.
한편, LG는 17일(토)과 18일(일)에 각각 홍콩의 Bay Area Dragons와 PBA의 Ginebra와 경기를 한다. 예정됐던 17일(토) Blackwater와의 경기는 현지 사정으로 Bay Area Dragons와의 경기로 변경됐다. Bay Area Dragons는 KBL에서 뛰었던 앤드류 니콜슨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창원 LG 세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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