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KGC인삼공사, 22일에 2022~2023 출정식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8 1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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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KGC인삼공사 프로농구단(단장 서정일)은 22일(목) 19시 안양실내체육관에서 2022-23시즌 KBL과 EASL(동아시아슈퍼리그)에 참가하는 선수단 출정식을 개최한다.


이번 출정식은 팬들에게 그 동안의 준비과정을 소개하며 장도에 오르는 선수단의 선전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출정식은 2022~2023시즌 시즌권 구매고객 및 서포터즈300 멤버십 가입자를 초청해 진행되며, 서울 삼성 썬더스와의 연습경기를 시작으로, 22-23시즌 유니폼 공개, 선수단 소개, 팬들과 선수단이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출정식은 22-23시즌 “시즌권자 및 서포터즈300 멤버십 가입자”에 한해 현장에서 명단 확인 후 18시 30분부터 입장할 수 있다. 시즌권은 9월 13일(화) 10시부터 20일(화) 18시까지, 서포터즈300는 9월 13일(화) 10시부터 30일(금) 18시까지 모집한다. 출정식 초청대상은 9월 20일(화)까지 시즌권 또는 서포터즈 멤버십 구매자에 한해서 제공될 예정이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안양 KGC인삼공사 프로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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