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기중이 학교스포츠클럽 우승컵을 차지했다.
14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4 안양·과천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농구대회 중등부 결승전 신기중학교와 신성중학교의 경기는 신기중이 46-34으로 승리했다.
경기는 신기중이 1쿼터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신기중은 과감한 슛 시도와 파울 자유투를 통해 득점을 쌓았고 리바운드 가담 역시 좋았다. 신성중은 1쿼터 부진했지만, 2쿼터 들어서면서 속공을 통해 추격에 나섰다. 2쿼터까지 신기중이 20-16으로 리드했다.
3쿼터에는 양 팀이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신성중이 외곽으로 추격하자 신기중 역시 미들레인지와 자유투로 응수하면서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특히 신기중은 박스아웃을 통한 리바운드로 세컨드 찬스를 살리며 다시 리드폭을 넓혔다. 3쿼터까지 신기중이 30-25로 앞서나갔다.
마지막 4쿼터에서는 신기중이 리바운드를 바탕으로 외곽까지 성공시키면서 다시 스코어를 벌렸다. 결국, 신기중이 끝까지 리드를 유지하며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사진 제공 = 이수복 기자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BK포토] 소노 VS KCC 챔피언결정전 1차전](/news/data/20260505/p1065616440284380_90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