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C A는 6일 전라남도 해남 동백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초등부 경기에서 광주 맨투맨 LG를 26-16으로 꺾었다. 이번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1쿼터 KCC는 리바운드와 강한 압박으로 스틸에 성공했으나 공격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6득점에 그쳤다. 그러나 2쿼터, 문승재가 시작하자마자 스틸에 이어 단독 속공으로 팀 득점을 책임졌다.
이허 문승재는 넓은 시야로 동료들을 살폈고, 유려한 스텝으로 돌파를 마무리했다. 문승재의 활약에 힘입어 KCC가 13-7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후반에도 문승재의 활약은 이어졌다. 득점을 올리지 못했으나 안정적인 볼 컨트롤로 팀을 지휘했다. 특히 KCC가 4쿼터에 추격을 허용하면서 흔들렸지만, 문승재가 침착하게 공을 운반했고 승리를 지켜냈다.
한편, 바스켓코리아클럽연맹이 본 대회를 주최 및 주관한다. 해남군과 해남군체육회, 몰텐과 에이수가 이번 대회를 후원한다.
사진 = 유승호 기자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BK포토] 소노 VS KCC 챔피언결정전 1차전](/news/data/20260505/p1065616440284380_90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