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2월 부임한 안준호 감독과 서동철 코치는 지난 1년 6개월간 남자농구 대표팀의 성공적인 세대교체와 원팀 코리아 정신을 바탕으로 한 플레이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나, 동시에 지난 8월 열린 아시아컵 결과에 대한 아쉬움의 평가도 있었다.
최종적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2027 FIBA 농구 월드컵 등 중요한 대회를 앞두고 있는 남자농구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새로운 지도자 선임을 위한 공개채용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공개채용은 9월 5일(금)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자료 제공 = 대한민국농구협회
사진 제공 = KB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BK포토] 소노 VS KCC 챔피언결정전 1차전](/news/data/20260505/p1065616440284380_90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