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KGC인삼공사, 11일부터 '크리스마스 에디션' 유니폼 착용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2-12-07 15:35:24
  • -
  • +
  • 인쇄

안양 KGC인삼공사 프로농구단(단장 서정일)은 12월 11일(일)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22-23시즌 ‘크리스마스 에디션 유니폼’을 착용한다.


KGC인삼공사 농구단은 2011~2012시즌 프로스포츠 최초로 크리스마스 유니폼을 시도하였고, 매년 새로운 디자인을 공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시즌은 크리스마스 유니폼은 24일(일) 홈경기까지 총 5경기 동안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수원 KT와 한국가스공사 양 구단은 프로농구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홈팀이지만 밝은색 유니폼 착용을 결정해줬다.


한편, 24일 홈 경기에서 현장 관중을 대상으로 선수 실착 크리스마스 유니폼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수들이 경기 종료 후 직접 추첨을 통해 본인이 착용한 유니폼을 이벤트에 참여한 팬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단, 미참석자 발생 시 재추첨을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응모권은 18일(일) 홈경기 및 24일(토) 경기 입장 관중에게 배포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단 홈페이지 및 공식 SNS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안양 KGC인삼공사 프로농구단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EADLINE

더보기

PHOTO NEWS

더보기

베스트 클릭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