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해남기] ‘2Q 후반 맹폭’ 연세 맥스 A, 맨투맨 LG 꺾고 1승 1패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5-06-06 16: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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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맥스 A가 1승 1패로 대회 1일차를 종료했다.

세종 연세 맥스 A는 전라남도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중등부 경기에서 광주 맨투맨 LG를 49-15로 꺾었다. 1승 1패를 기록했다.

연세 맥스 A가 초반을 지배했다. 오승윤이 높이를 뽐냈고, 노건우가 점수를 쌓았기 때문. 게다가 연세 맥스 A 다른 선수들도 높은 활동량을 보여줬다. 그래서 연세 맥스 A는 1쿼터를 8-4로 마칠 수 있었다.

연세 맥스 A는 맨투맨 LG의 공격 성공률을 떨어뜨렸다. 그리고 확률 높은 공격을 했다. 오승윤의 높이를 내세워 득점. 2쿼터 종료 3분 전 10-5로 앞섰다.

연세 맥스 A의 수비가 더 강화됐다. 수비를 강화한 연세 맥스 A는 맨투맨 LG 진영으로 빠르게 달렸다. 노 마크 찬스 획득 후 연속 득점. 2쿼터를 20-5로 마무리했다.

연세 맥스 A는 3쿼터에 상승세를 극대화했다. 상승세를 극대화한 연세 맥스 A는 맨투맨 LG와 간격을 더 벌렸다. 승리와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연세 맥스 A의 승리가 사실상 확정됐다. 그렇지만 연세 맥스 A는 고삐를 늦추지 않았다. 끝까지 있는 힘을 다했다. 맨투맨 LG한테 예우를 다했다.

한편, 바스켓코리아클럽연맹이 본 대회를 주최 및 주관한다. 해남군과 해남군체육회, 몰텐과 에이수가 이번 대회를 후원한다.

사진 = 심경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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