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원큐의 양인영과 김미연이 결장한다.
부천 하나원큐가 7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 프로농구 3라운드 경기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만난다. 최하위 하나원큐의 시즌 전적은 1승 9패.
양인영(184cm, C)이 이날 경기에서 결장한다. 피로골절이 악화됐기 때문.
김도완 하나원큐 감독은 경기 전 "양인영이 피로골절 증상으로 2주 정도 쉬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다. 출전 명단에서 제외했다. 부상 정도는 심하지 않다. 그러나 휴식을 취해야 악화하지 않는다. 경과를 지켜볼 계획이다. 회복이 빠르면 2주가 지나기 전에 돌아올 수 있다. 원래 좋지 않았던 부위다. 스스로도 걱정하더라"고 밝혔다.

김도완 감독은 "(김)미연이는 새끼발가락에 염증이 있었다. 염증이 악화돼 이날 경기도 빠진다"고 전했다.
사진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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