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윤희곤 기자] KGC 파틸로가 오리온스 테일러의 수비를 피해 점프슛일 시도하고 있다. 파틸로는 3쿼터에만 10득점을 집중하며 팀 승리에 큰 힘을 보탰다.
22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1차전은
홈팀 안양 KGC가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60-56 4점차 승리를 거뒀다.
안양KGC 60 (19-20 | 12-7 | 16-13 | 13-16) 56 고양 오리온스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 청주 KB VS 부산 BNK 경기화보](/news/data/20261101/p1065613317063271_506_h2.jpg)
![[BK포토] WKBL 미디어데이 현장 화보](/news/data/20261027/p1065622915295786_735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수원 KT 경기모습](/news/data/20261012/p1065596683511895_62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