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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전자랜드가 선수를 테마로 한 패키지를 준비했다.
인천 전자랜드는 경기 종료 후 강상재 선수와 즐기는 특별한 데이트가 포함된 3경기 패키지를 100매 한정 출시한다.
이번 패키지는 12월 7일 서울 SK전, 12월 13일 울산 현대모비스전, 12월 15일 서울 삼성전을 하나의 티켓으로 관람할 수 있으며 강상재 미니 팬미팅, 강상재 4종 포토카드, 강상재 응원타올 등 선수와 함께하는 이벤트와 MD로 구성된 상품이다.
강상재 포토카드는 경기마다 다른 디자인의 카드를 제공한다. 응원타올은 강상재 선수 테마로 특별 디자인된다. 특히 패키지 구성 마지막 날인 15일 삼성전 종료 후에는 미니 팬미팅이 진행된다. 레크레이션을 통해 강상재 선수의 애장품과 경품을 추첨 제공하며, 구단에서 제공하는 간식을 함께 나눠먹으며 스킨십하는 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인천 전자랜드는 이번 12월 강상재 패키지를 시작으로 매월 선수와 팬이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패키지 티켓 구매는 KBL 티켓 통합 사이트(ticket.kbl.or.kr)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구단 인스타그램(@etland_elephants)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사진제공 =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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