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올스타전, KBL 최초로 10개 구단 선수 전원 참석

김아람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0 08: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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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아람 기자]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더욱 풍성해졌다.


KBL 최초로 10개 구단 선수 전원이 19일(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올스타전’에 총출동한다.


올스타전에 선발된 24명의 선수와 양 팀 감독(전주 KCC 전창진, 서울 SK 문경은)을 포함한 약 200여 명의 선수와 30여 명의 감독 및 코치들이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을 찾아 팬들과 함께 올스타전을 즐기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특히, 올스타전에 참가하지 않는 10개 구단 선수들은 구단별로 마련된 행사 부스에서 팬들을 맞이한다.


이외에도 스카이박스 방문, 좌석 안내 등 경기장 곳곳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KBL 전 선수들의 애국가 제창 후 2층 일반석에서 각 구단 서포터즈들과 함께 올스타전을 관람하며 전창진, 문경은 감독을 제외한 8개 구단 감독들은 1층 좌석에 착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한편,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올스타전’ 티켓 예매는 10일(금)과 13일(월)에 진행된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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