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훈은 지난 시즌에도 158만 원으로 최고 낙찰가를 기록한 바 있으며 이번 시즌 소폭 상승한 금액으로 2년 연속 최고가 낙찰의 주인공이 됐다.
이어 KCC 허웅(188cm, G)의 올스타 유니폼이 151만 4천원에 낙찰되며 2위를 차지했고 서울 삼성 이관희(191cm, G)와 창원 LG 양준석(180cm, G)의 올스타 유니폼이 각각 100만원에 낙찰되며 공동 3위에 올랐다.
이번 경매 총 수익금은 예치금 미환급액을 포함해 1,215만 4천원으로 지난 시즌 1,044만 4천원 대비 증가했다. 조성된 수익금 전액은 유소년 농구 발전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최고 낙찰가를 기록한 허훈 올스타 유니폼 낙찰자는 오는 4월 개최 예정인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시상식에서 KBL 팬 어워즈 부문 ‘사랑나눔상’을 수상하게 된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수원 KT 경기모습](/news/data/20261012/p1065596683511895_629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창원 LG 경기모습](/news/data/20261004/p1065625140735921_298_h2.jpg)
![[BK포토] 소노 VS 가스공사 개막전 경기화보](/news/data/20261003/p1065611293228644_65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