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이 아시아 쿼터로 필리핀 국가대표 나바로를 영입했다.
서울 삼성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아시아 쿼터로 필리핀 국적의 유망주 윌리엄 나바로와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997년생으로 올해 26살인 나바로는 현재 필리핀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다. 움직임과 활동량이 좋고, 농구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공·수에서 다양한 역할이 가능하다.
나바로는 오는 12일부터 24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2 FIBA 아시아컵 대회 종료 후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서울삼성썬더스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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