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민이 분위기 반전을 시도했다.
광주 맨투맨 LG는 7일 전라남도 해남 동백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초등부 5학년 경기에서 KCC B에 9-34로 패했다.
맨투맨 LG의 출발은 좋지 않았다. 1쿼터를 0-15로 크게 밀렸다. 하지만 2쿼터부터 매섭게 추격했다. 김하민이 분위기를 바꾼 주인공이었다. 과감한 돌파로 자유투를 얻어냈다. 또한 레이업으로 팀의 첫 득점을 기록했다.
맨투맨 LG는 2쿼터에 12점 차(7-19)까지 좁힌 채 후반을 맞이했다. 그러나 3쿼터 상대의 강한 압박에 고전했고 무득점에 그쳤다. 4쿼터에도 반전을 만들지 못하고 아쉽게 패배했다.
김하민은 적극적인 돌파와 드리블로 상대의 림을 공략했지만, 득점으로 연결되지 못한 채 패배를 마주했다.
한편, 바스켓코리아클럽연맹이 본 대회를 주최 및 주관한다. 해남군과 해남군체육회, 몰텐과 에이수가 이번 대회를 후원한다.
사진 = 유승호 기자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BK포토] 소노 VS KCC 챔피언결정전 1차전](/news/data/20260505/p1065616440284380_90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