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스페인 등 수준 높은 유럽리그에서 좋은 신체조건과 뛰어난 파워로 넓은 수비 범위를 자랑했던 은노코는 전 시즌 스페인 리그에서 19경기를 뛰었고, 평균 8.5득점, 5.5개의 리바운드, 0.9개의 블록을 기록했다.
또한, 올해 대학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고 졸업한 아노시케는 다부진 체형에서 나오는 파워를 바탕으로 인 앤 아웃 공격이 가능한 포워드이며, 직전 NCAA에서 32경기를 출전, 평균 16.3점, 8.3개의 리바운드, 1.8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서동철 KT 감독은 “은노코는 높이와 스피드를 겸비한 열정적인 스타일의 선수로 골밑에서 든든한 모습을 기대하며, 점프 슛과 드라이빙 등 다양한 공격이 가능한 아노시케는 코트에서 패기와 역동적인 에너지를 보여주길 원한다“고 말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수원 KT 소닉붐
사진 설명 = 첫 번째 사진부터 랜드리 은노코-EJ 아노시케(이상 수원 KT 소닉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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