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022-2023 시즌 프로농구 올스타 유니폼 경매에서는 총 24인의 선수 유니폼이 판매되었으며, 예치금 미환급건을 포함해 총 10,838,000원의 수익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낙찰금액 기준 1위는 창원 LG 이관희(191cm, G)의 유니폼으로 1,988,000원이며,
2위는 전주 KCC 허웅(185cm, G)의 유니폼으로 1,802,000원에 낙찰됐다.
2021~2022시즌 올스타 유니폼 경매에서는 총 9,334,000원의 수익이 발생했고, 최종 낙찰가 기준 1위는 허웅의 유니폼으로 1,800,000원이었다.
한편, 이번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 수익금 ‘농구 유소년 발전 기금’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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