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 드림팀은 전라남도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중등부 경기에서 광주 맨투맨 LG를 37-23으로 꺾었다. 2연승을 질주했다.
드림팀은 첫 번째 경기에서 좋은 수비를 보여준 바 있다. 광주 맨투맨 LG와의 경기에도 마찬가지였다. 초반부터 풀 코트 프레스로 광주 맨투맨 LG를 밀어붙였다. 1쿼터 종료 2분 47초 전 7-0으로 치고 나갔다.
드림팀의 수비는 강했다. 수비를 강하게 한 드림팀은 공격 자신감을 뽐냈다. 1쿼터 종료 1분 전에는 11-0으로 앞섰다.
드림팀이 크게 앞섰음에도, 드림팀의 집중력은 떨어지지 않았다. 오히려 자신들의 실력을 강하게 보여줬다. 그 결과, 1쿼터에 한 점도 허용하지 않았다.
13-0으로 앞선 드림팀은 선수들을 대거 교체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림팀의 공수 밸런스는 떨어지지 않았다. 오히려 드림팀과 맨투맨 LG의 차이가 더 강해졌다. 2쿼터 종료 1분 전 22-2로 달아났다.
드림팀의 승리가 점점 확실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림팀은 있는 힘을 다했다.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 상대 팀인 맨투맨 LG를 끝까지 존중해줬다. 그리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
한편, 바스켓코리아클럽연맹이 본 대회를 주최 및 주관한다. 해남군과 해남군체육회, 몰텐과 에이수가 이번 대회를 후원한다.
사진 = 심경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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