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원큐 이하은, KB스타즈전 등 부상으로 휴식 … KB스타즈 강이슬, 이석증으로 출전 시간 조절

방성진 기자 / 기사승인 : 2022-11-10 18: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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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은이 등 부상으로 KB스타즈와의 경기에 결장한다. 강이슬은 이석증으로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부천 하나원큐가 10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 프로농구 정규 시즌 경기에서 청주 KB스타즈를 만난다. 시즌 전적은 2패.

하나원큐의 이하은(185cm, C)이 등 부상으로 결장한다. 용인 삼성생명과의 시즌 첫 경기에 출장한 뒤, 부산 BNK 썸과의 경기에서는 뛰지 않았다. 이어, KB스타즈와의 경기에서는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김도완 하나원큐 감독은 "이하은이 팀 훈련에 복귀했었다. 훈련을 하다 무리가 와서 한 경기 쉬어간다"고 전했다.
 

한편, KB스타즈의 강이슬(180cm, F)은 출전 시간을 조절한다. 사유는 이석증.

김완수 KB스타즈 감독은 “강이슬이 삼성생명과의 경기 전부터 훈련에 참여하지 못했다. 병원 진단을 받아보니 이석증이라고 한다. 강이슬은 팀에 보탬이 되기 위해 어지러움을 참고 경기에 뛰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KB스타즈 구성원 모두에게 고마운 일이다"고 밝혔다.

사진 제공 = WKBL
사진 설명 = (위부터) 하나원큐 이하은-KB스타즈 강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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