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모비스, 22일 SK전서 '양동근ZONE' 운영… 캐릭터 티셔츠 제공

김준희 / 기사승인 : 2019-11-13 12: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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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현대모비스가 새로운 응원 문화를 위해 앞장선다.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프로농구단(단장 박병훈)이 22일 오후 7시에 열리는 서울 SK와 홈 경기에서 양동근ZONE을 운영한다.


현대모비스는 특정 좌석과 선수를 묶어 새로운 응원 문화를 만들고, 선수와 팬이 한 번이라도 더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양동근ZONE’은 경기 당일 특정 좌석 구역을 양동근ZONE으로 지정해 좌석 구매자들에게 양동근 캐릭터가 들어간 한정판 티셔츠를 제공, 단체 티를 입고 함께 응원하는 시리즈 이벤트다.


경기 종료 후엔 당일 ZONE이 운영되는 선수와 함께 사진 촬영의 기회도 주어진다. 앞으로 함지훈ZONE, 박경상ZONE 등이 차례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양동근ZONE은 울산동천체육관 2층 일반석 C-가 구역으로 티켓 구매는 15일(금) 오전 10시부터 현대모비스 홈페이지와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사진제공 =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프로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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