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크리스마스' 삼성생명, 팬들과 나눌 다양한 성탄절 선물 준비

김아람 기자 / 기사승인 : 2019-12-23 14: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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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아람 기자] 삼성생명이 팬들의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12월 25일(수) 오후 5시에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BNK썸과의 2019년 마지막 홈경기에 팬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마련했다.


경기장 입장은 오후 3시 30분부터 가능하며, 입장 관중 선착순 1,000명에게 음료를 제공한다. 경기장 로비에는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입장 관중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며,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경기중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관중에게 맘스터치 치킨, 해태제과 오예스 등의 먹거리를 제공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수향미 쌀, 일화 홍삼 제품, 버팔로 캠핑용품, 크린토피아 상품권 및 노르딕슬립 베개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제공하며, 승리 시에는 선수들과의 승리의 하이파이브도 준비되어 있다.


경기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 홈페이지, 앱 및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사진 제공 = 삼성생명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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