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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WKBL 3라운드 최고의 별은 단타스였다.
WKBL(한국여자프로농구연맹)은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다미리스 단타스가 78표 가운데 40표를 받아 3라운드 MVP를 수상했다. 단타스가 라운드 MVP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
단타스는 3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30분을 소화하며 23점 10.6리바운드를 올렸다. 뿐만 아니라 3점슛도 21개 중 11개를 터트리며 52.4%의 성공률을 기록했다. 그의 활약에 힘입은 BNK는 3승 2패를 기록했다.
단타스 외에는 박혜진(우리은행)이 21표, 르샨다 그레이(우리은행)가 9표, 안혜지(BNK)가 8표를 받았다.
한편, MIP는 33표 가운데 16표를 얻은 김소니아(우리은행)가 수상했다. 김소니아는 3라운드 5경기 평균 25분 출전 8.6점 4.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사진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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