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첫 라운드 MVP 선정 송교창, 기념떡 2020개 쏜다

김우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1-09 10: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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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2019-2020시즌 정규리그 3라운드 MVP를 수상한 전주 KCC이지스 송교창이 2020년 1월 12일(일) 안양 KGC와의 전주 홈 경기에서 입장 관중 대상으로 2,020개의 떡을 쏜다.


1996년생 쥐띠인 송교창은 2020 경자년 새해를 맞아 팬 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선착순 2,020명에게 감사의 떡을 증정한다.


생애 첫 라운드 MVP를 수상한 송교창은 ‘전주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에 힘 입어 라운드 MVP를 수상하게 되었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작은 새해 선물이라고 생각하며 준비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본 행사는 2020년 1월 12일(일) 오후 1시 개문과 동시에 진행한다.


사진 제공 = 전주 KCC이지스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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