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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포토]모비스 전준범 "손가락이 조금만 길었으면"
hyejisin 2016.03.13
[바스켓코리아=고양/신혜지 기자] 모비스 전준범이12일고양에서 벌어진 2015-16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리바운드를 시도하였으나 닿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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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포토]오리온 헤인즈 "그 정도론 막을 수 없지"
hyejisin 2016.03.13
[바스켓코리아=고양/신혜지 기자] 오리온 헤인즈가12일고양에서 벌어진 2015-16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모비스 송창용의 수비에 아랑곳않고 슛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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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포토]오리온 헤인즈 "드리블도 수준급"
hyejisin 2016.03.13
[바스켓코리아=고양/신혜지 기자] 오리온 헤인즈가12일고양에서 벌어진 2015-16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드리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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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포토]오리온 이승현 "마지막까지 긴장 늦추지 말자"
hyejisin 2016.03.13
[바스켓코리아=고양/신혜지 기자] 오리온 선수단이12일고양에서 벌어진 2015-16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승리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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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포토]오리온 잭슨 "날렵하게 날아올라"
hyejisin 2016.03.13
[바스켓코리아=고양/신혜지 기자] 오리온 잭슨이12일고양에서 벌어진 2015-16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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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포토]오리온 잭슨 "숙명의 라이벌"
hyejisin 2016.03.13
[바스켓코리아=고양/신혜지 기자] 오리온 잭슨이12일고양에서 벌어진 2015-16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모비스 양동근을 앞에 두고 드리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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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포토]오리온 이승현 "제대로 들어갔나"
hyejisin 2016.03.13
[바스켓코리아=고양/신혜지 기자] 오리온 이승현이12일고양에서 벌어진 2015-16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슛을 시도한 후 볼의 궤적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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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포토]모비스 빅터 "시선은 오로지 림을 향해"
hyejisin 2016.03.13
[바스켓코리아=고양/신혜지 기자] 모비스 빅터가12일고양에서 벌어진 2015-16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오리온 이승현의 수비에 아랑곳않고 슛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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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포토]오리온 최진수 "림을 등지고 슛"
hyejisin 2016.03.13
[바스켓코리아=고양/신혜지 기자] 오리온 최진수가12일고양에서 벌어진 2015-16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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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포토]오리온 최진수 "앞으로 한발"
hyejisin 2016.03.13
[바스켓코리아=고양/신혜지 기자] 오리온 최진수가12일고양에서 벌어진 2015-16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골밑으로 빠르게 돌파해 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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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포토]모비스 양동근 "거기서 뭣들 하는거니"
hyejisin 2016.03.13
[바스켓코리아=고양/신혜지 기자] 모비스 양동근이12일고양에서 벌어진 2015-16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빅터와 오리온 잭슨 간의 헬드볼 상황에서 당혹스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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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포토]오리온 장재석 "단숨에 골밑으로 진입"
hyejisin 2016.03.13
[바스켓코리아=고양/신혜지 기자] 오리온 장재석이12일고양에서 벌어진 2015-16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골밑으로 빠르게 돌파해 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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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포토]모비스 양동근 "한 점씩 만회하자"
hyejisin 2016.03.13
[바스켓코리아=고양/신혜지 기자] 모비스 양동근이12일고양에서 벌어진 2015-16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리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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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포토]오리온 문태종 "4쿼터의 사나이 발동"
hyejisin 2016.03.13
[바스켓코리아=고양/신혜지 기자] 오리온 문태종이12일고양에서 벌어진 2015-16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3P 슛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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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포토]오리온 이승현 "가볍게 한점 더"
hyejisin 2016.03.13
[바스켓코리아=고양/신혜지 기자] 오리온 이승현이12일고양에서 벌어진 2015-16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레이업 슛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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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포토]모비스 빅터 "이번 리바운드는 내가"
hyejisin 2016.03.13
[바스켓코리아=고양/신혜지 기자] 모비스 빅터가12일고양에서 벌어진 2015-16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전준범, 오리온 이승현과의 골밑싸움에서 리바운드를 따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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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포토]오리온 헤인즈 "준범, 괜찮아?"
hyejisin 2016.03.13
[바스켓코리아=고양/신혜지 기자] 오리온 헤인즈가12일고양에서 벌어진 2015-16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충돌로 안면 통증을 호소하는 전준범을 걱정하며 다독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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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포토]오리온 잭슨 내 스피드가 한수 위"
hyejisin 2016.03.13
[바스켓코리아=고양/신혜지 기자] 오리온 잭슨이12일고양에서 벌어진 2015-16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모비스 클라크의 수비를 제치고 레이업 슛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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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포토]오리온 이승현 "이 앞으로는 못 지나가"
hyejisin 2016.03.13
[바스켓코리아=고양/신혜지 기자] 오리온 이승현이12일고양에서 벌어진 2015-16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모비스 천대현을 수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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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포토]계시기 대신 전광판
hyejisin 2016.03.13
[바스켓코리아=고양/신혜지 기자]12일고양에서 벌어진 2015-16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계시기에 문제가 생겨 임시로 전광판에 24초를 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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