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 우리은행 김단비(180cm, F)가 2024~2025 첫 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김단비는 1라운드 5경기 평균 37분 13초를 소화했고, 경기당 26.4점 11.0리바운드 4.4어시스트에 3.2개의 스틸과 1.4개의 블록슛을 기록했다.
득점과 스틸, 블록슛 모두 1위다. 그리고 개인 통산 13번째로 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또, 김단비의 팀 내 비중이 얼마나 높았는지 알 수 있다. 김단비를 내세운 우리은행은 1라운드를 공동 2위(3승 2패)로 마쳤다.
그리고 부천 하나은행의 고서연(170cm, G)이 2024~2025 첫 라운드 MIP로 선정됐다. 1라운드 5경기 평균 21분 18초 동안, 경기당 8.2점 2.0리바운드 1.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데뷔 첫 라운드 MIP’로 선정됐다.
고서연의 소속 팀인 하나은행은 2승 3패를 기록했다. 김시온(175cm, G)과 박소희(178cm, G), 김정은(180cm, F)과 양인영(184cm, F) 등 주전들이 대거 빠졌음에도, 하나은행은 선전했다. 고서연이 자기 몫을 해냈기 때문이다.
한편, 라운드 MVP인 김단비는 200만 원의 상금을 받고, 라운드 MIP인 고서연은 100만 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BK포토] 소노 VS KCC 챔피언결정전 1차전](/news/data/20260505/p1065616440284380_90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