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31일 오전 8시 30분 KBL센터에서 "제29기 사업 계획 및 예산과 서울 SK 구단주 변경, 고양 데이원스포츠 구단 관련해서 임시 총회 및 이사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장 중요한 건 데이원스포츠다. 데이원스포츠의 임금 체불 문제와 새로운 연고지, 새로운 모기업 등이 명확해야, KBL이 차기 시즌 계획을 짤 수 있기 때문이다. KBL 역시 다가올 임시총회 및 이사회에서 "데이원스포츠의 상황을 잘 들어보겠다"고 이야기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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