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31일 오전 8시 30분 KBL센터에서 "제29기 사업 계획 및 예산과 서울 SK 구단주 변경, 고양 데이원스포츠 구단 관련해서 임시 총회 및 이사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장 중요한 건 데이원스포츠다. 데이원스포츠의 임금 체불 문제와 새로운 연고지, 새로운 모기업 등이 명확해야, KBL이 차기 시즌 계획을 짤 수 있기 때문이다. KBL 역시 다가올 임시총회 및 이사회에서 "데이원스포츠의 상황을 잘 들어보겠다"고 이야기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BK포토] 소노 VS KCC 챔피언결정전 1차전](/news/data/20260505/p1065616440284380_90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