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SK나이츠 프로농구단(단장 오경식)은 자유계약선수인 양우섭과 계약기간 1년, 보수총액 6천만원(연봉 6천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20년 SK로 이적한 양우섭은 적은 시간이지만 출전할 때마다 로테이션 멤버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하며 전력에 보탬이 되었으며, 고참으로서 벤치에서의 리더십을 통해 선수단의 팀웍 제고에도 앞장서며 2021~2022시즌 통합우승과 2022~2023시즌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힘을 보탠 바 있다.
한편, 또다른 FA 선수인 장문호와 전형준은 팀과의 합의를 통해 은퇴를 결정했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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