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시즌 여자프로농구는 TV, 뉴미디어 채널 포함 총 10개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 주관 방송사인 KBS N 스포츠를 비롯해 KBS, MBC스포츠플러스, 부산MBC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생중계를 진행하며, 올 시즌부터 스카이스포츠가 신규 중계방송사로 합류했다.
뉴미디어 채널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네이버 스포츠, SOOP, 카카오TV, 스포키, WKBL 애플리케이션에서 생중계 시청이 가능하다.
신규 해설위원도 가세했다. KBS N 스포츠는 과거 신한은행에서 활약했던 하은주 전 선수를 해설위원으로 영입했으며, 부산MBC는 신한은행, 우리은행 등에서 뛰었던 강영숙 대구시청 여자농구단 감독이 새롭게 합류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WKB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 대한민국 VS 대만 현장화보](/news/data/20260704/p1065541969469014_765_h2.jpg)
![[BK포토] 우리은행 팬미팅 현장화보](/news/data/20260627/p1065624759036263_350_h2.jpg)
![[BK포토화보] 2026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news/data/20260617/p1065540194818400_4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