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분 4쿼터로 진행된 NLEX전은 한상혁(182cm, G)과 이관희(191cm, G), 이승우(193cm, F)와 김준일(200cm, C), 아셈 마레이(202cm, C)를 선발로 투입했다.
이관희는 13점 8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김준일은 14점 2리바운드를, 이승우와 윤원상(180cm, G)이 각각 16점 3스틸과 11점 4리바운드, 단테 커닝햄(203cm, F)과 저스틴 구탕(188cm, F)이 각각 17점 12리바운드와 10점 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한편, KBL 출신 외국 선수 얼 클락(208cm, F)이 NLEX에서 뛰었다. 23점을 기록했다.
첫 경기를 이긴 LG는 15일(목) PBA의 Rain & Shine과 2차전을 치른다. 한편, 이재도(180cm, G)는 가벼운 장염 증세로 결장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창원 LG 세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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