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모비스는 KBL 컵대회와 2023~2024시즌을 대비해 맹훈련을 하고 있다. 팀 조직력 강화에 목표를 두고 있다.
현대모비스의 이번 전지훈련은 선수단 체력 강화에서 그치지 않는다. 팬들을 초청해, 훈련을 참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팬들과 스킨십을 더 강화하고 있다.
또한, 20일(목)에는 현대모비스 연고 지명선수인 황서진과 최재영, 박지오 등 총 3명의 선수를 초대했다. 선수단과 함께 오전, 오후 훈련을 이행하고 있다. KBL 10개 구단 중 처음으로 연고 지명선수와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훈련에 참석한 연고지명 3명의 선수는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선수들을 바라만 보다가, 선수들과 함께 비시즌 체력 훈련을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다. 앞으로 열심히 발전해 현대모비스 형들처럼 좋은 선수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사진 설명 = 박지오(검정색 유니폼 3번), 황서진(분홍색 유니폼 27번), 최재영(흰색 유니폼 1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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