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녀中高 학생들을 위한 동아리농구 축제가 펼쳐졌다.
2026년 07월 23일-24일 2일간 서울 노원구에 있는 대진고등학교 체육관(교장 허의선)에서 진행되었던 제7회 한국청소년스포츠동아리연맹 회장배 겸 제47회 서울특별시동아리연맹 회장배 전국男女中高농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남중부 10개 팀과 여중부 10개 20팀이 참가한 가운데, 이틀 동안 장마와 함께 활기찬 경합을 펼친 끝에 입상팀이 가려졌다.
경기장을 찾아 대회를 마무리할 때까지 지켜본 한국청소년스포츠동아리연맹 회장(최희암)은 "청주KB국민은행스타즈농구단(단장 박진영)의 선수들 사인볼이 들어간 농구볼과 농구단 기념품을 대회에 참가하는 학생 선수들에게 시상할 수 있게 협찬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고마움 마음을 진심으로 전했다.
방학 중임에도 불구하고 연일 학교에 나와 경기장을 찾아 참가 학생들의 부상이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심초사 마음을 졸이며, 학업에 지친 학생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신체 건강 증진을 위해 흔쾌히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장소를 대관해 준 서울대진고등학교(교장 허의선)는 "매년 두 번씩(7월, 12월) 좋은 대회를 본교에서 개최하여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이야기를 전했다.
매번 대회 입상 팀들에게 부상을 수여할 수 있도록 기부금을 내주는 하승훈 상임수석부회장(대보건설 상무보)은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활기찬 농구 경기하는 광경을 체육관에서 직접보니, 나도 학창시절이 떠오르기도 한다”면서, 입상팀 선수들에게 고급스러운 스포츠 양말 등 시상품을 제공해 주었다.
대회의 성패는 공정하고 확실한 판정을 하는 심판부와 경기기록원이라면서 심판부를 책임감 있게 이끌어준, 본 연맹의 이승후 상임총무이사는“농구대회의 핵심은 공정하고 정확한 판정을 해야 하고, 그 심판 판정을 정확하게 기록으로 남겨야 하는 기록원”이라는 사명감과 책임감을 강조하였다.
1999년 12월부터 최희암 회장과 김재훈 전무이사는 길거리와 공원 등에서 농구를 즐기는 중고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통하여 26년째 서울특별시동아리연맹을 임의단체로 조직하여, 비영리법인 한국청소년스포츠동아리연맹(회장 최희암) 창설하여, 매년 두 번씩(7월, 12월) 전국대회를 서울대진고등학교 실내체육관(성실관)에서 주최.주관을 총괄하고 있는 김재훈 전무이사는 “아무 부상없이 활기찬 경기를 한 학생선수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하며, “방학 중에도 이렇게 학생들을 인솔하며 농구대회 적극 참여해 주는 선생님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린다”고 전하였다.
남중부 우승은 구일중학교에 돌아갔다. 여중부 우승은 번동중학교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남녀中高 학생들을 위한 동아리농구 축제가 펼쳐졌다.
2026년 07월 23일-24일 2일간 서울 노원구에 있는 대진고등학교 체육관(교장 허의선)에서 진행되었던 제7회 한국청소년스포츠동아리연맹 회장배 겸 제47회 서울특별시동아리연맹 회장배 전국男女中高농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남중부 10개 팀과 여중부 10개 20팀이 참가한 가운데, 이틀 동안 장마와 함께 활기찬 경합을 펼친 끝에 입상팀이 가려졌다.

방학 중임에도 불구하고 연일 학교에 나와 경기장을 찾아 참가 학생들의 부상이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심초사 마음을 졸이며, 학업에 지친 학생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신체 건강 증진을 위해 흔쾌히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장소를 대관해 준 서울대진고등학교(교장 허의선)는 "매년 두 번씩(7월, 12월) 좋은 대회를 본교에서 개최하여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이야기를 전했다.
매번 대회 입상 팀들에게 부상을 수여할 수 있도록 기부금을 내주는 하승훈 상임수석부회장(대보건설 상무보)은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활기찬 농구 경기하는 광경을 체육관에서 직접보니, 나도 학창시절이 떠오르기도 한다”면서, 입상팀 선수들에게 고급스러운 스포츠 양말 등 시상품을 제공해 주었다.
대회의 성패는 공정하고 확실한 판정을 하는 심판부와 경기기록원이라면서 심판부를 책임감 있게 이끌어준, 본 연맹의 이승후 상임총무이사는“농구대회의 핵심은 공정하고 정확한 판정을 해야 하고, 그 심판 판정을 정확하게 기록으로 남겨야 하는 기록원”이라는 사명감과 책임감을 강조하였다.
1999년 12월부터 최희암 회장과 김재훈 전무이사는 길거리와 공원 등에서 농구를 즐기는 중고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통하여 26년째 서울특별시동아리연맹을 임의단체로 조직, 비영리법인 한국청소년스포츠동아리연맹(회장 최희암) 창설하여, 매년 두 번씩(7월, 12월) 전국대회를 서울대진고등학교 실내체육관(성실관)에서 주최.주관을 총괄하고 있다.
김재훈 전무이사는 “아무 부상없이 활기찬 경기를 한 학생선수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하며, “방학 중에도 이렇게 학생들을 인솔하며 농구대회 적극 참여해 주는 선생님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린다”고 전하였다.
남중부 우승은 구일중학교에 돌아갔다. 여중부 우승은 번동중학교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아래는 시상 내역이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한국청소년스포츠동아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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