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가오는 시즌의 메인 스폰서는 하나은행이다. 슬로건은 'UP그레이드'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0월 21일(월) 14시부터 서울특별시 중구에 위치한 더 플라자 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2024~2025 여자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6개 구단 감독 및 대표 선수들이 미디어데이에 참석했다. 여자프로농구 개막을 앞두고, 팀 운영 방안과 목표, 각오 등을 밝혔다. 또, 80명의 팬을 초청. 팬분들과 함께 미디어데이를 진행했다. 본격적인 미디어데이를 앞두고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을 진행했다. 이번 메인 스폰서는 하나은행이다.
신상훈 WKBL 총재는 “2024~2025시즌을 하나은행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 대회의 성공적인 시즌을 위해 도와주신 것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인터뷰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그 후 “이번 시즌은 특별한 시즌이 될 것 같다. 아시아 쿼터제를 새롭게 시작했다. 새로운 선수들이 왔다. 농구 코트에 새로운 바람과 분위기를 일으킬 것 같다. 또, WKBL이 열심히 훈련했다. 수준 높은 농구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크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WKBL의 슬로건은 ‘UP그레이드’다. 신 총재는 “이런 것을 담아 이번 시즌에는 ‘UP그레이드’를 슬로건으로 선택했다. 6개 구단과 함께 차별화된 이벤트를 만들고, 차별화된 마케팅을 위해 설정했다. 마케팅 전략도 높이고, 이벤트도 만들 것이다. 그러면서 많은 관중들이 오실 수 있도록 만들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리그의 흥행과 성공을 위해 많은 응원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인사의 말을 남겼다.
하나은행을 대표하여 나온 이승열 하나은행 은행장은 ”하나은행 2024~2025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을 만들어주신 WKBL과 총재님, 구단 관계자와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6개 구단 선수들은 개막을 손꼽아 기다렸을 것이다. 멋진 플레이를 보여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팬들은 직관의 재미를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 하나은행은 타이틀 스폰서로 농구 발전을 위해 함께하고 지원할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후 신 총재와 이 은행장의 서명 및 기념 촬영으로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진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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