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캡틴 데이는 정관장 농구단의 연고지 안양을 넘어 KBL을 대표하는 이웃사랑 이벤트로 자리매김하여 벌써 6번째 시즌을 맞이하였다. 우리 사회를 지탱해 주는 숨은 캡틴에게 감사와 응원을 보내는 이벤트로 기획되어 많은 참여와 호응을 얻었고, 지난 2023년 11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받으며 ESG의 스포츠 역할로 재조명을 받기도 하였다.
구단은 연고지 내 유소년, 학생 등 미래 캡틴들과 연고지역 공공부분의 캡틴 단체들을 초청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였다. 당일 입장관중 전원에게는 정관장 진생밀크T를 증정한다. 또한,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공식 서포터즈 300의 레드 멤버스 회원을 대상으로 경기후 팬 사인회도 예정되어 있다.
한편, 캡틴 데이 하이라이트인 스페셜 유니폼도 공식 후원사인 코랄리안이 당일 공개한다.
주장 선수의 특징을 형상화한 디자인 반영이 이번에도 돋보인다. 은퇴한 주장 양희종 코치의 방패에 이어 이번에 주장을 맡은 정준원 선수의 빠른 스피드를 형상화 하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단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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