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연고지 협약식에는 2005년 안양시와 체결한 연고지 협약서를 기반으로 ‘연고지와 새로운 팀명 명기’, ‘상호 협력적 공동마케팅’, 안양실내체육관을 ‘안양 정관장 아레나’로 명칭 병행 표기하는 등 상생을 위한 미래지향적인 사업내용이 담겨있다.
구단과 안양시는 ‘안양 시민에게 프로농구 경기를 통해 건전한 여가생활 활성화와 친밀감을 제공함으로써 시민 스포츠문화 발달과 스포츠산업 활성화, 사회 공헌활동(CSR)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 관계를 유지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구단은 ‘안양 정관장 아레나’ 병행 표기 후 첫 경기인 3월 3일(일) 홈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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